BEW ASIA POWER "Lamella Turbine"

Our young company, BEW-ASIA POWER, is engaged in the development of new technologies and their application in the field of small-scale hydropower generation. In order to introduce these new technologies and facilities to Korea, we are in partnership with Austria-based BEW-POWER, who have been inventing and developing renewable power solutions for decades. Our core product, the "Lamella Turbine" is a unique product, that can economically generate hydropower in situations where the difference of water level is extremely low (low head).

우리 회사 BEW-ASIA POWER는 소수력 실용화를 위한 신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신생 기업입니다. 우리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발명과 개발에 십 수년 동안 종사해 온 오스트리아의 BEW-POWER 사와 기술제휴를 맺고 한국에 소수력 발전 기술 및 시설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 제품인 “라멜라 터빈(Lamella Turbine)“은 낙차가 현저히 낮은 조건에서 매우 경제적으로 전력을 생산 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입니다.

Austria is known all over the globe for its development and production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ies. It is the world leader in the field of Small Scale Hydropower generation. The Korean government encourages the introduction of new efficient technologies for renewable energy production, and promotes a close technological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Korea is recently experiencing a rapid rise in energy consumption due to various reasons. Having only limited resources to produce this energy, a large proportion is derived from nuclear power. Everybody knows that building nuclear plants is not an easy task.

오스트리아는 세계적으로 신 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시설의 개발 및 생산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특히 소수력 분야에서는 모든 기술을 선도하는 나라입니다. 한국 정부는 오스트리아의 이런 효율적인 신 재생 에너지의 생산기술의 도입 및 양국간의 긴밀한 기술 협조를 한국 정부는 희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최근에 여러 가지 이유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자원은 매우 한정 적이어서 많은 전력의 수요를 원자력 발전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원자력 발전소의 건립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